List의 contains 메소드를 사용할 일이 있어서 equals() 메소드에 대하여 찾다가 다음과 같은 나이스 사용 예제를 찾게 되었다. 책에다 있는 내용이니궁금한점은 책을 찾다보도록 하자.
public boolean equals(Object otherObject){
if (this == otherObject )
return true;
if (otherObject == null)
return false;
if (getClass() != otherObject.getClass())
return false;
CareCustomer careCustomer = (CareCustomer) otherObject;
return (careCustomerId == careCustomer.careCustomerId
&& customerId == careCustomer.customerId);
}
public boolean equals(Object otherObject){
if (this == otherObject )
return true;
if (otherObject == null)
return false;
if (getClass() != otherObject.getClass())
return false;
CareCustomer careCustomer = (CareCustomer) otherObject;
return (careCustomerId == careCustomer.careCustomerId
&& customerId == careCustomer.customerId);
}
간만에 기사네집에 놀러갔다가
꽤 오래된 포스팅을 보게 되었다.
도움이 될까 하여 퍼옴! thx 김기사
꽤 오래된 포스팅을 보게 되었다.
도움이 될까 하여 퍼옴! thx 김기사
테이블 정보 상세보기
F4 : Table, View, Proc, Funct, Package를 DESC(테이블명 위에 커서를 두고 F4키)
자동완성
Ctrl+. : Table Completion (매칭되는 테이블목록 출력)
Ctrl+T : Columns Dropdown (해당테이블의 컬럼목록 표시)
SQL문 실행
F5 : SQL Editor내의 모든 SQL문 실행
Ctrl+Enter : 현재 커서의 SQL문 실행
F9 : SQL문 실행 후 Grid에 출력
히스토리(과거 수행SQL문 조회)
F8 : 과거에 실행한SQL문 HISTORY 목록
Alt+Up : History UP
Alt+Down : History DOWN
텍스트 대/소문자 변환
CTRL+L : 텍스트를 소문자로
CTRL+U : 텍스트를 대문자로
주석처리
Ctrl+B : 주석처리
Ctrl+Shift+B : 주석해제
편집 창 전환(이동)
F6 : SQL Editor와 결과창간의 이동
F2 : SQL Editor창 전체화면 전환
Shift+F2 : Grid Output창 전체화면 전환
기타 단축키
F7 : 화면을 모두 CLEAR
Ctrl+Shift+F : 쿼리문을 보기좋게 정렬
오늘 새벽 워드프레스 2.5 버전이 베타 딱지를 떼어 버리고, 공개되었다. 오래전 접했던 워드프레스가 2.5버전으로 다시 돌아왔다고 하니, 방갑지 아니할수 없지 아니 하였다. 그래서 설치했다. 또 묵혀두었던 드루팔 또한 다시 한번 꺼내본다. (얼마전 업데이트 하다가 뻗었었구나..)
왜 설치만 재미 있는 것이냐? 좀 제대로 이용할 줄 알아야겠다. ㅋㅋ
왜 설치만 재미 있는 것이냐? 좀 제대로 이용할 줄 알아야겠다. ㅋㅋ
#1. enum
public enum Coupon {
saleCoupon("판매용"), sameCoupon("동일쿠폰");
private String name;
private Coupon(String name)
{
this.name = name;
}
private String getName()
{
return name;
}
}
위와 같이 enum형을 선언했을때. String형의 입력을 받고 같은 이름을 가진 Coupon을 생성할때, 다음과 같은 코드를 작성하곤 했다.
String input = "saleCoupon";
Coupon c;
if(input.equals(Coupon.saleCoupon.toString()) {
c = Coupon.saleCoupon;
} else if(input.equals(Coupon.sameCoupon.toString(){
c = Coupon.sameCoupon;
}
오늘. 분명히 다른 방법이 있을 것이다.! 라고 믿고, Core Java를 뒤져보니 역시 다음과 같은 코딩방법이 있었다.
String input = "saleCoupon";
Coupon c = Enum.valueOf(Coupon.class, input);
조금 설렁~한 방법이긴 하지만, 다른 방법은 없는 것 같다. enum, 알아도 안쓰니 모르는 것만 못한것 같다.
#2. assert
enum형을 보다가 assert 예약어를 다시 훓어 보게 되었다. assert의 사용법은 다음과 같다.
assert condition;
또는
assert condition : expression;
예)
assert x >=0 : x;
if문을 쓰는것 보다 훨~ 씬 쉬울 것 같아 앞으로 자주 사용할까 했지만, 역시나 Test시에만 사용하는 이유가 있었다.
위의 condition이 옳지 않을 경우 AssertError 를 던진다. -_-;; (Exception이 아닌 Error이다.)
책에서도 내부 테스트 프로그램에서만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아쉽지만. 접자~
public enum Coupon {
saleCoupon("판매용"), sameCoupon("동일쿠폰");
private String name;
private Coupon(String name)
{
this.name = name;
}
private String getName()
{
return name;
}
}
위와 같이 enum형을 선언했을때. String형의 입력을 받고 같은 이름을 가진 Coupon을 생성할때, 다음과 같은 코드를 작성하곤 했다.
String input = "saleCoupon";
Coupon c;
if(input.equals(Coupon.saleCoupon.toString()) {
c = Coupon.saleCoupon;
} else if(input.equals(Coupon.sameCoupon.toString(){
c = Coupon.sameCoupon;
}
오늘. 분명히 다른 방법이 있을 것이다.! 라고 믿고, Core Java를 뒤져보니 역시 다음과 같은 코딩방법이 있었다.
String input = "saleCoupon";
Coupon c = Enum.valueOf(Coupon.class, input);
조금 설렁~한 방법이긴 하지만, 다른 방법은 없는 것 같다. enum, 알아도 안쓰니 모르는 것만 못한것 같다.
#2. assert
enum형을 보다가 assert 예약어를 다시 훓어 보게 되었다. assert의 사용법은 다음과 같다.
assert condition;
또는
assert condition : expression;
예)
assert x >=0 : x;
if문을 쓰는것 보다 훨~ 씬 쉬울 것 같아 앞으로 자주 사용할까 했지만, 역시나 Test시에만 사용하는 이유가 있었다.
위의 condition이 옳지 않을 경우 AssertError 를 던진다. -_-;; (Exception이 아닌 Error이다.)
책에서도 내부 테스트 프로그램에서만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아쉽지만. 접자~
Continue reading Enum의 압박.
언제나 그렇듯이 망우역에서 내려 역을 내려가는 에스퀄레이터에 몸을 실었다. 그 과정은 마치 토끼와 거북이의 달리기 시합과 같아, 내가 거북이가 되고 주위 사람들이 토끼가 되어, 나는 느릿 느릿 앞을 향해 가고 있었고, 사람들은 남에게 뒤질세라 앞을 향해 나아가고 있었다. 에스퀄레이터에서 나를 앞질러 내려가는 사람들의 뒷 모습을 보자니, 이런 생각이 들었다.
"왜 저렇게 빨리 걷는 것일까?"
다시 느린 걸음으로 횡단보도에 서니, 아까 빨리 걸어가던 사람들이 함께 서 있는 것이 아닌가?
"쯧쯧, 그러길래 왜 그리 빨리 가셨수? 이렇게 천천히 걸어도 어차피 같은 시간인걸.."
하고 생각했다.
생각해보면 그렇다. 원래 인간이란 여유를 즐기는 동물이라 했다. 나는 이 여유로움이 인간미를 만든다고 생각한다. 여유로울때 우리는 생각을 하고, 주위를 둘러보며, 외로워 한다. 그 외로움에 같은 종족을 찾아 나선다. 하지만, 지금은 어떠한가? 우리들은 이렇게 여유로울수 없다. 아니 그러해선 안된다. 왜? 동족이자 이족인 인간들이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경쟁상대가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멀리 안동에서는 이렇게 답답할땐 손에 닿일 듯 한 별이 사는 밤하늘을 바라보며 한을 풀곤 했는데, 나는 오늘 그런 돌파구를 찾지 못했다. 올려본 하늘은 이미 아무것도 없었고, 번쩍이는 네온사인만이 나의 눈을 피로하게 만들고 있었다. 오늘도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지하 방에 스탠드를 켜 놓고, 이렇게 주저리 하며 밤을 맞고 있다.
그리고, 내일 아침엔 아마 지각하지 않도록 서둘러 방금 걸어온 길을 다시 걷고 있을 것이다. 조금 더 빠른 발걸음으로...
"왜 저렇게 빨리 걷는 것일까?"
다시 느린 걸음으로 횡단보도에 서니, 아까 빨리 걸어가던 사람들이 함께 서 있는 것이 아닌가?
"쯧쯧, 그러길래 왜 그리 빨리 가셨수? 이렇게 천천히 걸어도 어차피 같은 시간인걸.."
하고 생각했다.
생각해보면 그렇다. 원래 인간이란 여유를 즐기는 동물이라 했다. 나는 이 여유로움이 인간미를 만든다고 생각한다. 여유로울때 우리는 생각을 하고, 주위를 둘러보며, 외로워 한다. 그 외로움에 같은 종족을 찾아 나선다. 하지만, 지금은 어떠한가? 우리들은 이렇게 여유로울수 없다. 아니 그러해선 안된다. 왜? 동족이자 이족인 인간들이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경쟁상대가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멀리 안동에서는 이렇게 답답할땐 손에 닿일 듯 한 별이 사는 밤하늘을 바라보며 한을 풀곤 했는데, 나는 오늘 그런 돌파구를 찾지 못했다. 올려본 하늘은 이미 아무것도 없었고, 번쩍이는 네온사인만이 나의 눈을 피로하게 만들고 있었다. 오늘도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지하 방에 스탠드를 켜 놓고, 이렇게 주저리 하며 밤을 맞고 있다.
그리고, 내일 아침엔 아마 지각하지 않도록 서둘러 방금 걸어온 길을 다시 걷고 있을 것이다. 조금 더 빠른 발걸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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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지기 on WP의 부활: 워드프레스 좋지요.
동치미 on 느림의 미학: [민달이] 감사합니
민달이 on 느림의 미학: 저도 여유를 가지자
동치미 on 철학을가진개발자 Vs 그렇지않은개발자: [데꾸벅] 막걸리
동치미 on 근황!: //kimgisa
kimgisa on 근황!: Email 주소 안
데꾸벅 on 철학을가진개발자 Vs 그렇지않은개발자: 장신정신 = 철학
동치미 on 근황!: 민달이님 때문이라도
민달이 on 근황!: 피드 등록해놓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