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07 Archives
추석연휴. 몇 편의 영화를 감상하였다.
그 중, 차례지내기 전날!! 차례준비를 하느라 지친 몸을 이끌고, 새벽 늦게 까지 본,
그 남자 작곡 그 여자 작사 와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추석; 베리 드류모어와 미야자키 아오이에게 빠져들게 한.. ( 내가 외롭긴 한가보다.. )
두편의 영화를 보고, 또 보고, 계속 보고 있었다. 특히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를;;
귀엽고, 애 같으면서도, 자신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열정적인 또 자신의 감정을 뚜렷히 밝히는
마코토( 미야자키 아오이 ) 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고,
그 옛날 보앗던 연애편지의 히로스테 료코의 죽음에서 느끼던, 아련하고 가슴을 저메이던
느낌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역시 사랑은 슬퍼야 아름다워 보인다고 해야 하나?

그나저나, 영화와 관련된 자료들을 찾아보며 미야자키 아오이의 결혼 소식을 접할 수 있었고,
남들이 말하던, 연정훈 ㅅㅂㄹㅁ 라는 느낌을 그녀의 남편에게서 느낄 수 있었다. ㅅㅂ;;
결국; 푸념이다;; 젠장 짝을 빨리 찾아야 하는건가?
난 결국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에 대한 아픔을 즐기고 있는 것인가? 발톱;;
그 중, 차례지내기 전날!! 차례준비를 하느라 지친 몸을 이끌고, 새벽 늦게 까지 본,
그 남자 작곡 그 여자 작사 와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추석; 베리 드류모어와 미야자키 아오이에게 빠져들게 한.. ( 내가 외롭긴 한가보다.. )
두편의 영화를 보고, 또 보고, 계속 보고 있었다. 특히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를;;
귀엽고, 애 같으면서도, 자신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열정적인 또 자신의 감정을 뚜렷히 밝히는
마코토( 미야자키 아오이 ) 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고,
그 옛날 보앗던 연애편지의 히로스테 료코의 죽음에서 느끼던, 아련하고 가슴을 저메이던
느낌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역시 사랑은 슬퍼야 아름다워 보인다고 해야 하나?

그나저나, 영화와 관련된 자료들을 찾아보며 미야자키 아오이의 결혼 소식을 접할 수 있었고,
남들이 말하던, 연정훈 ㅅㅂㄹㅁ 라는 느낌을 그녀의 남편에게서 느낄 수 있었다. ㅅㅂ;;
결국; 푸념이다;; 젠장 짝을 빨리 찾아야 하는건가?
난 결국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에 대한 아픔을 즐기고 있는 것인가? 발톱;;
Welcome to my new blog powered by Movable Type. This is the first post on my blog and was created for me automatically when I finished the installation process. But that is ok, because I will soon be creating posts of my own!
Recent Comments
드루지기 on WP의 부활: 워드프레스 좋지요.
동치미 on 느림의 미학: [민달이] 감사합니
민달이 on 느림의 미학: 저도 여유를 가지자
동치미 on 철학을가진개발자 Vs 그렇지않은개발자: [데꾸벅] 막걸리
동치미 on 근황!: //kimgisa
kimgisa on 근황!: Email 주소 안
데꾸벅 on 철학을가진개발자 Vs 그렇지않은개발자: 장신정신 = 철학
동치미 on 근황!: 민달이님 때문이라도
민달이 on 근황!: 피드 등록해놓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