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그리웁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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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몇 편의 영화를 감상하였다.
그 중, 차례지내기 전날!! 차례준비를 하느라 지친 몸을 이끌고, 새벽 늦게 까지 본,
그 남자 작곡 그 여자 작사 와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추석; 베리 드류모어와 미야자키 아오이에게 빠져들게 한.. ( 내가 외롭긴 한가보다.. )
두편의 영화를 보고, 또 보고, 계속 보고 있었다. 특히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를;;

귀엽고, 애 같으면서도, 자신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열정적인 또 자신의 감정을 뚜렷히 밝히는
마코토( 미야자키 아오이 ) 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고,
그 옛날 보앗던 연애편지의 히로스테 료코의 죽음에서 느끼던, 아련하고 가슴을 저메이던
느낌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역시 사랑은 슬퍼야 아름다워 보인다고 해야 하나?

111.jpg

그나저나, 영화와 관련된 자료들을 찾아보며 미야자키 아오이의 결혼 소식을 접할 수 있었고,
남들이 말하던, 연정훈 ㅅㅂㄹㅁ 라는 느낌을 그녀의 남편에게서 느낄 수 있었다. ㅅㅂ;;

결국; 푸념이다;; 젠장 짝을 빨리 찾아야 하는건가?
난 결국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에 대한 아픔을 즐기고 있는 것인가? 발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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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주인공들... # 2 - 그림이 너무 많았다... # 3 - 아름답다... 미야자키 아오이 팬들만 more.. 아이여야 하는 어른꼬마의 아이스러운 청순사랑이야기... 딱 떠오르는 영화가 연애사진이였다. 사진과 뉴욕 두가지 포맷을 같이 공유한 영화라고 해야 하나...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바로 옆에 두고 한 아이의 순수하고 천진하기만 한 사랑에 자신도 모르게 조금씩 젖어드는 연기를 펼친 타마키 히로시나 그런 연기를 무리없이 소화해냈다는 말..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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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contains a single entry by 동치미 published on September 26, 2007 2:13 AM.

I just finished installing Movable Type 4.01! was the previous entry in this blog.

근거가 이상해?! is the next entry in thi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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